2009년 4분기 컨테이너 수송량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물동량 감소 등으로 전 분기 대비 1% 감소했습니다. 4분기 컨테이너 부문 매출액은 태평양노선 물동량 증가와 구주노선 운임회복으로 전 분기 대비 6.7% 증가한 1조 5,095 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.
분할 전 기준시 2009년 컨테이너 부문 전체 매출액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송량 감소, 태평양과 아시아 유럽노선의 운임하락으로 전년대비 21.7% 감소한 5조 6,157억 원, 영업손실 8,3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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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4분기
2009년 3분기
증감
매출액 (억원)
3,746
3,676
1.9%
운임단가 (USD/ R.Ton)
15.18
15.20
-0.3%
수송량 (R.Ton)
13,264
11,554
14.8%
해설
2009년 4분기 벌크 매출액은 운용선대 증가와 성수기 물동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1.9% 증가한 3,746억 원을 기록했으며, 영업손실은 5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폭을 축소하였습니다.
또한 분할 전 기준시 2009년 벌크 부문 전체화물수송량은 16% 증가하였으나 운임하락과 대선수입 감소로 매출액은 31.0% 감소한 1조 5,077억 원, 영업손실 1,084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