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진해운 벌크영업본부는 벌크기획팀, 전용선팀, 드라이1팀, 드라이2팀 및 탱커팀의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한진해운은 고객들에게
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한층 성숙된 드라이 화물의 수송 외에 LPG, LNG, Crude Oil 및
석유제품 수송 사업을 확장 시키고 있습니다.
한진해운은 안정적인 성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컨테이너와 벌크 사업 규모의 적정한 비율을 유지할 예정입니다. 현재의 컨테이너와 벌크의 80
: 20 비율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선 대체 등을 통한 선대개편 및 확충을 통해 벌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.
한진해운은 또한 2004년 6월 1일 부로 영국의 파트너인 Wigham – Richardson Shipbrokers와 합작 회사인
Hanjin Eurobulk Ltd.를 설립하여 유럽 벌크 시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 우리는 한진유로벌크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뿐만
아니라 우리의 벌크 사업을 세계 속으로 성장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.
우리는 런던, 함부르크, 뉴욕, 싱가폴 및 멜번에 주재원을 상주 시키고 있으며 또한 세계 각지 40개 지점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의 욕구를
만족시키고 있습니다.